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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'암 치료용 박테리아 로봇개발' Nature 자매지 게재 및 미래부 공식발표(2013.12.16)  
  2013-12-17   3039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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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12월 16일 전남대 박종오 소장과 연구진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‘암의 진단 및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박테리아를 이용한 의료용 나노로봇 ‘박테리오봇’을 개발하고 동물실험을 통해 그 타당성을 입증했다’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.

박종오 소장과 연구팀은 ‘미래유망융합기술 파이오니어사업’의 일환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으며, 과학전문지 Nature의 자매지인 ‘Scientific Reports’ 온라인 12월 최신판에 「박테리아기반 마이크로로봇을 이용한 암 진단‧치료법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(New paradigm for tumor theranostic methodology using bacteria-based microrobot)」 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발표됐다.

박종오 소장과 연구팀이 개발한 박테리오봇이 향후 실용화되면 미세한 초기암도 찾아가 항암제를 주입할 수 있게 되어 암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 한편 이번 연구에는 박종오 소장의 총괄책임 하에 박석호 교수, 민정준 교수, 박성준 박사, 박승환 박사가 참여하였다.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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